인천해사고에서 시작해,
바다로 나간 사람들이 다시 모이는 곳
"Those who watch over the sea, reunited."
세 글자에 담긴 우리의 정체성
우리가 시작한 곳, 인천 앞 바다.
바다로 나아간 모든 발걸음의 출발점.
바다를 지키고 관찰하며,
세상을 넓은 시야로 바라보는 사람들.
흩어진 동문들이 다시 한자리에.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동문의 연대.
인천해사고에서 바다로, 그리고 다시 한자리로
(국립)인천해사고등학교는 바다를 꿈꾸는 이들을 길러낸 곳입니다. 이 학교를 졸업한 동문들은 해군, 해양경찰, 선원, 해운사, 수산업 등 바다와 관련된 각지에서 자신의 자리를 만들어 나갔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뿔뿔이 흩어진 동문들을 다시 잇고자 해관회(海觀會)가 만들어졌습니다. 5기부터 37기에 이르는 선후배들이 기수를 넘어 교류하며,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후배들을 이끄는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해관회는 단순한 동문 모임이 아닙니다. 바다를 바라본 자들이 다시 만나, 서로를 격려하고 새로운 항로를 함께 그려나가는 살아있는 네트워크입니다.
해관회를 이끄는 임원진과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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